
Im Kwon-taek (born May 2, 1936) is one of South Korea's most renowned film directors. In an active and prolific career, his films have won many domestic and international film festival awards as well as considerable box-office success, and helped bring international attention to the Korean film industry. As of spring 2015, he has directed 102 films.

십자매 선생

요화 장희빈

風の丘を越えて/西便制

축제

안개마을

씨받이

짝코

취화선

아제 아제 바라아제

태백산맥

춘향뎐

개벽

길소뜸

만다라

천년학

장군의 아들 3

달빛 길어올리기

아다다

불의 딸

왕십리

손에 손잡고

화장

하류인생

족보

장군의 아들

장군의 아들 2

오염된 자식들

티켓

두만강아 잘 있거라

아내들의 행진

30년만의 대결

창

나는 왕이다

잡초

깃발없는 기수

상록수

복부인

아벤고 공수군단

증언

둘째 어머니

뢰검(번개칼)

십년세도

망부석

장안명기 오백화

신세 좀 지자구요

영화마마

법창을 울린 옥이

전쟁과 노인

속눈썹이 긴 여자

그 여자를 쫓아라

풍운의 검객

저 파도 위에 엄마 얼굴이

연산일기

전장과 여교사

가깝고도 먼 길

명동 잔혹사

우상의 눈물

원한의 거리에 눈이 나린다

황야의 독수리

삼국대협

연화

연화(속)

원한의 두 꼽추

명동 삼국지

돌아온 자와 떠나야 할 자

대추격

울지 않으리

남자는 안 팔려

욕망의 결산

신문고

단골지각생

비나리는 고모령

단장록

상해탈출

비속에 지다

왕과 상노

닐니리

월하의 검

비나리는 선창가

이슬맞은 백일홍

애꾸눈 박

청사초롱

망향천리

바람같은 사나이

돌아온 왼손잡이

몽녀

왜 그랬던가

옥례기

밤차로 온 사나이

비검

나를 더 이상 괴롭히지 마라

요검

來日 또 來日

나비품에서 울었다

아내

흐르는 강물을 어찌 막으랴

십오야

사나이 삼대

임진란과 계월향

신궁

낙동강은 흐르는가

비구니